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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과 임대식 교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으로 임명돼

작성자 : PR Office 등록일 : 2017-09-03 조회수 : 915

우리대학 생명과학과 임대식 교수(52)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으로 임명됐다. 서울 출신인 임대식 교수는 영일고와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주립대에서 생화학·분자유전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학술위원장과 우리대학 생명과학과 지정 석좌교수를 거쳐 히포(Hippo) 세포분열·분화창의연구단 단장으로 일해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31일 과학기술혁신본부장 등에 관한 인선내용을 발표를 하면서 "임 본부장은 암 억제 유전자 기능을 규명한 생명과학 권위자로, 기초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연구지원체제를 구축하고 과기분야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고 말했다. 문재인정부 들어 신설된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직은 차관급 자리로 국가 연구개발(R&D)사업에 대한 막강한 예산 심의 권한을 갖고 있어 과학기술계의 관심이 높았다.





임대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1965년생, 서울 ▲영일고 ▲서울대 미생물학과 ▲미국 텍사스주립대 생화학 및 분자유전학 박사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학술위원장 ▲KAIST 생명과학과 교수(現) ▲KAIST 히포(Hippo) 세포분열분화창의연구단 단장(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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