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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는[Challenge] 어디를 가든지 마음을 다해 내일을 준비하는 KAIST는 또 다른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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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031 외부위원 간담회

작성자 : PR Office 등록일 : 2017-11-21




11월 21일(화) 오후, 신성철 총장은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코스모스홀에서 개최된 KAIST 비전 2031 위원회 외부위원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신성철 총장은 새로 위촉된 외부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4차 산업혁명, KAIST 도전과 혁신'을 주제로 비전2031을 소개했다.

신 총장은 터만보고서의 마지막 챕터인 ‘미래에 대한 꿈(The Dream of the Future)’을 소개하면서 "KAIST 설립 근간이 된 터만보고서에는 역사의 지평선 너머를 보는 꿈과 비전이 담겨 있다"며 "It will by 2000 be a great Institute of Technology with an international reputation. KAIS will have spearheaded a new era in education. Even more important, KAIS will have enhanced the self-confidence of Koreans, and will have become a cornerstone in the establishment of a stable free society in Korea. - 2000년이 되면 KAIS(KAIST의 옛 명칭)는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여는 선봉장이 되었을 것이다. 더욱이 국민들에게 높은 자긍심을 줄 뿐 아니라 안정되고 풍요로운 한국사회를 만드는 초석이 되었을 것이다 - 라고 영어의 미래완료 시제로 예측한 내용들이 모두 이루어졌다"고 강조했다.

이어 "KAIST는 산업화 태동기 국가발전을 견인하며 국민들에게 꿈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희망의 등불로서 부여된 소명을 완수했다"며 "과학기술이 선도하는 대변혁의 시대인 4차 산업혁명 태동기, KAIST는 비전2031과 함께 두 번째 꿈을 향한 여정을 시작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신 총장은 "KAIST가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비전 '글로벌 가치창출 세계 선도대학(Global Value-Creative World-Leading University)’이 되기 위해 교육, 연구, 기술사업화, 국제화, 미래전략의 5대 혁신방안 제시했고, 더욱 구체적인 방안들이 비전2031 보고서에 담길 수 있도록 각 분과 위원들의 적극적인 자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30여 명의 외부위원이 참석했고, 신성철 총장의 비전2031 소개 후 각 분과위원장들이 분과별 전략을 발표하고 질의응답과 외부위원들의 자문을 받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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