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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회사

작성자 : PR Office 등록일 : 2017-11-24






11월 24일(금), 신성철 총장은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17 서울 기후-에너지 국제 컨퍼런스(Seoul Climate-Energy Conference)에 참석해 개회사를 했다.

신성철 총장은 개회사에서 "기후변화와 에너지문제는 21세기 인류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라며 "지난 250여년에 걸친 1차, 2차, 3차 산업혁명이 인류문명을 크게 발전시켰지만 심각한 기후변화와 에너지문제를 야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 인류의 지속적인 성장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지난 3차례의 산업혁명이 낳은 인류의 불균형과 불평등한 성장의 문제를 선결하며 발전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며 그 방안으로 혁신, 협업, 스피드의 3가지 요소를 강조했다.

신 총장은 혁신의 사례로 우리대학이 추진해온 EEWS(Energy, Environment, Water, and Sustainability), OLEV (On-Line Electric Vehicle), 시스템 대사공학 등을 소개했고, 협업의 경우 세계적인 에너지기업인 사우디아람코와 우리대학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Aramco-KAIST CO2 연구센터를 예로 들었다. 속도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인류사회의 급속한 변화에 대한 대응과 정부의 신속한 규제완화 정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번 컨퍼런스의 대주제는 ‘파리 기후변화 협정의 새로운 모멘텀과 지속가능한 미래(Creating New Momentum for Paris Agreement and Sustainable Future)’로 ▷2020년 새로운 기후 체제를 위한 국제 협력 강화 ▷에너지 대전환 전략 ▷지속가능한 미래와 고등교육의 역할 ▷동북아 슈퍼그리드 현안과 전략 ▷에너지전환을 위한 그린파이낸스 ▷스마트 그린시티와 뉴 모빌리티 등의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행사에는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 원희룡 제주지사,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하워드 뱀지 녹색기후기금 사무총장, 프랭크 리즈버만 글로벌 녹색성장기구 사무총장, 토마스 카베르거 신재생에너지 재단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2017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회사  ☞ 연설문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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