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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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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부즈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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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국내 대학 최초로 도입된 KAIST의 옴부즈퍼슨은 총장 직속 기관으로 은퇴한 신분의 두 교수가 중재자로 자리하여 자칫 누락될 수 있는 학내 구성원간의 문제 중재 및 개선 도모로 개개인의 소소한 권익까지 보장하고자 합니다.

주요사업
  • 학교 내부의 부당하고 불합리한 제도나 연구윤리 위반처럼 학교 구성원이 시정되기를 희망하는 문제를 접수 받는다. 상담 창구는 학부생부터 교직원까지 KAIST 모든 구성원에게 열려있으며 '철저한 비밀', '완벽한 중립', '신중한 검토'라는 원칙 속에서 중재와 개선을 도모합니다.
  • 사람들 눈에 띄는 것을 걱정하는 사람들을 위해 유선 전화나 이메일로 우선 연락한 뒤 제3의 장소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도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