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한 교원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 확립
우리학교는 교육·연구·학술에 대한 업적이 탁월한 우수한 교원들이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KAIST지정석좌교수(KAIST Chair Professor)제도를 신설했다.
임명장 수여식은 19일 오후 2시 교내 정문술빌딩 1층 드림홀에서 열린다.
KAIST지정석좌교수제도는 우수한 교원들이 젊은 나이 때부터 정년 후까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전주기적 인사제도 중 하나다. 우수한 교원을 이원조교수, KAIST지정석좌교수, 특훈교수, 정년후 교수로 임용해 교육․연구 활동을 진작시키고 KAIST 발전에 기여하도록 만들어졌다.
KAIST지정석좌교수는 학과 및 단과대학의 추천을 받아 교원인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되며 이번에 선정된 교수는 모두 14명으로 3년 동안 연간 1500만원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임용일은 5월 1일.
우리 대학에서 축적된 반도체·컴퓨터 시스템 연구가 교원 창업을 거쳐 글로벌 빅테크 메타(Meta)와의 협력으로 확장되며 차세대 AI 데이터센터(AI DC)의 새로운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CPU·AI 가속기·메모리를 하나로 묶어 데이터센터 전체가 마치 ‘하나의 거대한 칩’처럼 움직이도록 하는 구조다. 우리 대학은 전기및전자공학부 정명수 교수와 교원창업기업인 팹리스(fabless,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파네시아 연구진이 메타 연구진과 함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구조를 제시한 리뷰 논문을 네이처(Nature)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리뷰 일렉트리컬 엔지니어링(Nature Reviews Electrical Engineering, NREE)’에 게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KAIST에서 시작된 연구가 교원 창업을 통해 실제 반도체 기술로 발전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공동 연구로 이어져
2026-09-09우리 대학은 (재)독도재단이 주관한 「2025년 외국인 유학생 독도 말하기 대회」에서 KI(KAIST International) House 소속 학생들로 구성된 ‘독도 시공여행자’ 팀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5일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 독도 말하기 대회는 201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학업 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올해 대회는 9월 22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됐으며, 예선을 통과한 6개팀, 23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KI House 홍인숙 자원봉사자의 지도를 받은 ‘독도 시공여행자’팀은 마이다(파키스탄·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석사과정), 소피야(네팔·건설및환경공학과 학사과정), 민하즈(방글라데시·전산학부 학사과정), 나디라(인도네시아·
2025-09-25우리 대학이 교원들의 창업과 기술사업화 역량강화를 위한 벤처캐피탈(이하 VC) 대표들과의 미팅을 5월 22일 KI 빌딩에서 진행했다. 기술가치창출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 대학 교수진과 VC 대표들이 정기적인 만남(Department Capital Meeting, 이하, DCM)을 통해 상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다. 창업과 기술사업화에 관심 있는 교원들의 도전 정신을 장려하고 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21년 11월부터 이어오는 행사다. 7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에는 미래과학기술지주, 베이스벤처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카이스트홀딩스, 카이트창업가재단, 카카오벤처스, 한국산업은행 총 8개의 투자 회사 및 기관의 대표이사 및 담당직원이 참여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강지훈 교수(전산학부), 김범준 교수(AI 대학원), 김세종 교수(경영공학부), 김우연 교수(화학과), 김주호 교수(전산학부), 박진규 교수(산업및시스템공학과), 박현준 교수(산업디자
2025-05-23우리 대학은 한국교원대학교와 과학기술 인재 양성 및 교육 생태계 혁신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운영 ▲공동 교육과정 운영에 따른 학점 상호 인정 ▲한국과학영재학교(AI 바이오) 설립과 교육을 위한 협력 ▲미래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유·초·중등 교육 협력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리 대학과 한국교원대는 국가 미래를 이끌어갈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게 되며, 나아가 초·중등 교육부터 고등교육에 이르는 교육 생태계 전반의 혁신을 도모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광형 총장은 “KAIST의 과학기술 전문성과 한국교원대의 교육 전문성이 결합하여 우리 교육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AI 바이오 분야 인재를 조기 양성하는 한국과학영재학교 설립은 우리나라 과학기술 미래를
2025-04-30우리 대학이 30일(수)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층에서 중소·중견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24 KAIST 테크페어(Tech Fair)’를 개최한다. 이번 테크페어에는 기술가치창출원이 인공지능(AI)·첨단 반도체, 바이오 등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성에 큰 영향을 미칠 최신 기술을 선별하여 우리 대학의 기술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과 연구자 간 창업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했고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했다. 첫 번째 세션인 기술이전 설명회에서는 우리 대학 교수진이 사업화 유망기술 8종을 소개한다. ▴인공신경망을 이용한 다중 모달리티 다중 데이터 스테가노그래피 및 보안 전송 기술(김준모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초열전도체 설계 기술(김성진 기계공학과 교수) ▴360도 영상 재생 시 사용자 단말 정보를 이용하여 재생 영역을 보정하는 방법 및 시스템(최준균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인간의 귀납적 편향성 추출을 통한
2024-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