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장 추천 전형의 공정성 확보위해 방문면접 참여와 모니터링 실시
- 박승, 정문술, 이인호, 김명자, 홍창선 등
우리대학은 새로운 입학사정관제 전형인 2010학년도 ‘학교장 추천 전형’의 공정성 확보와 전형절차의 모니터링 및 자문을 구하기 위하여 5월 15일 박승 전 한국은행 총재 등 5명을 KAIST 입학사정관으로 위촉한다.
위촉인사는 박승 전 한국은행총재(대통령 자문 국민원로회의위원), 정문술(전 미래산업사장), 이인호(전 러시아주재대사), 김명자(전 환경부장관/ 전 국회위원), 홍창선(전 KAIST총장 및 전 국회의원) 등 5명이다.
우리대학이 경제학자, 기업가, 외교관, 전직 관료, 전직 국회의원(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등 다양한 학식과 경험을 갖춘 사회 인사를 입학사정관으로 임명한 것은 사회 일각에서 우려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 전형에 대한 투명성 및 공정성을 확보하고 전형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자문을 구하기 위해서다.
위촉 입학사정관으로 임명되는 5명의 인사들은 5.28~5.29일까지 이틀 간 KAIST에서 실시하는 입학사정관 사전교육에 참석하여 심사 평가를 위한 사전교육 및 실습을 한다. 이들은 학교장 추천에 지원한 전국 일반고 학생들 중에서 5~10개 학교를 방문하여 방문면접을 실시할 계획이다.
방문면접은 6.8~7.10일 사이에 실시하며, 위촉된 사회 저명인사들의 방문면접 심사결과는 최종심의 단계에서 반영될 예정이다.
우리 대학은 25일 오전 10시 대전 본원 대강당에서 2026년도 학사과정 입학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를 이끌 신입생들이 힘찬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다. 이광형 총장은 환영사에서 “KAIST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과 질문을 멈추지 않는 탐구 정신 위에 성장해 온 대학”이라며 “마음껏 도전하고,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 세상에 없던 새로운 길을 개척하길 바란다”고 강조할 계획이다. 이어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이 이끄는 거대한 변화의 시대에 과학기술 인재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밝히며,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인류와 사회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과학기술인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KAIST는 여러분의 도전이 현실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덧붙일 예정이다. 올해로 40번째 신입생을 맞이하는 이번 입학식에는 신입생과 학부모, 내빈 등 1,500여 명이
2026-02-25우리 대학은 2026학년도 학사과정 수시 입학전형 합격생을 대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도전과 실패를 장려하는 KAIST만의 교육 철학과 글로벌 인재 양성 비전을 전했다고 15일 밝혔다. 2026학년도 KAIST 학사과정 입시에서는 창의·도전·배려라는 KAIST 핵심가치와 인재상을 바탕으로 미래 과학기술 인재를 선발했으며, 학문 간 경계를 넘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KAIST 수시 지원 증가세는 AI·반도체·우주·바이오 등 첨단 기술 경쟁 속에서 국가 경쟁력을 이끌 과학기술 인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광형 총장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KAIST는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놀고 공부하며, 창업도 해보고 실패도 해볼 수 있는 곳”이라며, “KAIST는 ‘괴짜들의 놀이터’로, 어떤 일이든 시도해 볼 수 있는 학
2025-12-15우리 대학은 최근 3년간 학사 지원자가 61%(연평균 증가율 26.9%), 외국인 대학원 지원자가 64.5%(연평균 증가율 28.2%) 급증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신입생을 맞이하기 위해 19일 오전 10시 대전 본원 대강당에서 2025년도 학사과정 입학식을 개최한다. 우리 대학은 'KAIST DNA'를 갖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인재 선발을 위해 창의도전전형 신설, 과학영재선발제도 활성화 등 학사과정 입학전형을 혁신적으로 개편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그 결과, 의대 모집 정원 증원과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2025학년도 학사과정 지원자는 10,041명으로 3년 전인 2023학년도 6,238명 대비 61%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더불어, 대학원 과정은 우리 대학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이 높아지면서 2024년 외국인 학생들의 지원이 1,370명으로 2022년 대비 64.5% 증가하는 가파른 상승세에 힘입어 전체 대학원과정 지원자 수가
2025-02-19“KAIST는 여러분이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빛날 수 있는 '놀이터'입니다. 여러분의 미래는 KAIST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KAIST 입학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이광형 총장) 입학처에서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애교심을 고취하기 위해 각 대학에서 고유한 문화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웰컴키트'를 신입생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웰컴키트는 입학처에서 학생생활처, 학생정책처, 예술융합센터 미술관과 공동 기획하고, 브랜드샵이 물품과 배송비를 100% 지원한 기부 행사 형태로 진행되었다. 웰컴키트에는 우리 대학 마스코트 넙죽이를 담은 수건을 포함한 다양한 굿즈와 이광형 총장의 환영 메시지가 담긴 넙죽이 엽서도 포함되었다. 재학생 봉사자들과 교직원들이 류근철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직접 포장하고, 1월 10일에는 전국 각지로 배송되었다. 재학생 봉사자인 정지혁(수리과학과 22학번)는 “KA
2025-01-25우리 대학이 ‘2024 KAIST 과학영재교육 포럼(GESF: Gifted Education in Science Forum)’을 이달 27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과학영재교육연구원(원장 홍승범)에서는 ‘과학영재교육 재도약을 위한 발전 전략 모색’이라는 대주제 아래 연이은 포럼을 개최해 왔다. 과학영재교육의 성장을 위한 미래의 방향을 보다 구체적이고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설정하려는 취지다. 올해 5월과 7월에 각각 ‘과학영재교육, 왜 해야 하나?’와 ‘과학영재교육 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1·2차 포럼을 진행해 영재교육 전문가 및 전국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학부모 등이 참여했다. 27일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고교 과학영재교육은 어떻게 해야 하나?”를 주제로 과학영재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현안을
202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