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故 닐 파팔라도(A. Neil Pappalardo) >
KAIST는 본교의 오랜 동반자이자 총장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학교 발전에 큰 기여를 해주신 닐 파팔라도(A. Neil Pappalardo) 전 메디텍(MEDITECH) 회장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고인은 KAIST가 세계적인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남다른 애정과 신뢰로 학교의 비전과 도전에 힘을 보태 주셨습니다. 특히 교육과 연구는 물론, 구성원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기반 마련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셨으며, 그 뜻은 현재 교내에 운영 중인 그의 이름을 딴 ‘닐 파팔라도 메디컬 크리닉 센터’를 통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KAIST 총장자문위원회 활동을 통해 대학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혜안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KAIST는 고인의 따뜻한 나눔과 헌신, 그리고 미래 세대를 향한 깊은 통찰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입니다. 고인이 남긴 뜻과 유산은 KAIST 공동체 속에서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가까운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 닐 파팔라도 메디컬 크리닉 센터 >
KAIST는 중흥그룹 창업주이신 故 정창선 회장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정창선 회장님께서는 대한민국 건설 산업과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신 기업인이자, 과학기술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이를 실천해 오신 분이었습니다. 특히 KAIST 발전기금 기부를 통해 국가의 미래를 이끌 과학기술 인재 양성과 연구 환경 조성에 큰 뜻을 남기셨습니다. KAIST는 회장님의 숭고한 뜻과 나눔의 정신을 기리며, 그 뜻이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가족과 중흥그룹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6-02-03대한민국 기부왕 류근철 박사(KAIST 초빙특훈교수)가 3월 8일(화) 오후 3시 24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 고인은 지난 1월 뇌경색 진단을 받고 수술 후 치료해 왔으나 최근 급격히 병세가 악화되면서 이날 세상을 떠났다. 유족으로는 부인과 2남 3녀가 있다. 발인은 10일 오전 6시50분. ◆ 한의학 1호 박사 1926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난 류 박사는 한의학계 원로이자 대한민국 1호 한의학 박사(1976년 경희대)로, 경희대 의대 부교수, 경희 한방의료원 부원장, 한국한의사협회 초대 협의회장 등을 지냈다. 1962년에는 국내 최초로 무통 침치료기를 개발했으며, 1972년에는 세계 최초로 침술로 제왕절개 수술 마취에 성공했다. 1973년에는 경희대 한방의료원 부원장으로 재직하며 ‘동서의학중풍센터’ 설립을 주도해 처음으로 양방과 한방의 협진을 시도하는 등 과학기술 진흥에 기여했다. 또한 한의학에 공학을 접목한 ‘중풍 후유증 치
2011-03-09- 하계 다보스 포럼 ‘아이디어스랩’ 특별세션에 초청 돼 -- 서남표 총장, 지난 4일 GE사 초청강연 해 - 스위스 제네바 소재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서 개최하는 대표적인 국제 회의인 ‘다보스 포럼’에서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꾸준히 이 문제를 다뤄 왔다. 이 포럼의 중요한 프로그램중 하나로‘아이디어스랩(IdeasLab)’이라는 특별 세션을 만들어 세계 유수 대학 및 연구기관을 초청해 전세계 정상급 리더들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나누고 논의하는 장을 마련해왔다. 한국 대학으로서는 최초로 서남표 총장이 오는 9월 중순(2010.9.13-15) 중국 텐진시에서 개최되는 Annual Meeting of the New Champions, 일명 ‘하계 다보스 포럼’에 초청돼 ‘융합기술을 통한 지속가능 신성장동력’이라는 주제의 아이디어스랩을 열고 다양
2010-05-20- 한국과학원 초대원장과 KAIST 6대 원장 지내 - 우리학교 물리학과 이상수 명예교수가 5월7일(금) 오후 2시30분경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 故 이상수 명예교수는 1949년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1959년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기술의 불모지인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고인은 1967년 원자력연구소 소장, 1970년 원자력청장 등을 역임한 후에 1971년 KAIST의 전신인 한국과학원의 초대 원장과 1989년 KAIST 6대 원장을 맡아 고급 과학기술두뇌 양성기관으로 성장시켰다. 1972~1992년 KAIST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고인이 개발한 광분해 옥소레이저는 독일 러시아에 이은 큰 성과였고 고출력 이산화탄소 레이저도 창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레이저개발과 광학 이론을 발전시켜 한국의 광학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50명의 박사와 100여명의 석사를 지도했고 23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
2010-05-07- KAIST 잠재력에 희망, 매년 일정액 지속적으로 기부 약속- KAIST는 10년내 미국 MIT와 경쟁하게 될 것으로 확신닐 파팔라도(A. Neil Pappalardo, 65세) 미국 메디텍(MEDITECH)社 회장이 우리 학교에 발전기금으로 250만 달러(한화 약 22억6천7백만원)를 기부할 것을 약속을 했다. 올 2월 KAIST 첫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우리 학교를 방문한 파팔라도 회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KAIST는 10년 안에 미국 MIT와 경쟁하는 세계적인 이공계 대학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KAIST의 발전을 위해 올해부터 매년 일정 금액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또한 그는 ‘사회로부터 얻은 수익을 대학과 사회에 돌려주는 것은 당연한 도리다. KAIST는 세계적인 이공계 대학이 될 충분한 잠재력을 갖고 있고, KAIST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본인도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다’고 했다. 서남표 KAIST 총장과는 10년 이상 알고 지내는 사
2007-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