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대학 글로벌디지털혁신대학원(GDI)은 6월 24일 KAIST KAIST 학술문화관(E9) 5층 정근모컨퍼런스홀에서 「AI+ Global Prosperity Forum 2026」을 개최한다.
KAIST 글로벌디지털혁신대학원(GDI)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ICT글로벌전문융합인재양성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06년 ITTP(Global IT Technology Program)가 출범한 이래 지난 20년간 80여 개국 260여 명의 정부 공무원, 공공기관 전문가, 산업계 리더를 양성하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디지털 인재양성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GDI는 한국의 디지털 혁신 경험과 정책 노하우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제공동연구, 정책협력,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글로벌 협력 매개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GDI에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ICT글로벌전문융합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Advancing Global AI Leadership Through Partnership and Innovation’을 주제로, AI 시대 국제협력과 디지털 전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중동, 유럽 등 30여 개국 60여 명의 정부 관계자, 국제기구 전문가, 연구자 및 산업계 리더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인도네시아 디지털통신부, 각국 정부·공공기관 및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여해 AI 거버넌스와 디지털 전환, 혁신 정책 및 국제협력 사례를 공유한다.
포럼은 ▲Global AI Partnership and Collaboration ▲AI Policy, Governance, AI Innovation and Applications를 2가지 세션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AI 시대 글로벌 협력 모델, 공공부문 디지털 전환, AI 정책 및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AI·디지털 혁신 기업들이 참여하는 ‘Global AI Enterprise Showcase’와 기업 전시 부스가 함께 운영된다. 참가 기업들은 AI 기반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해외 정부 및 공공기관 관계자들과의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기술 실증(PoC), 공동연구, 디지털 전환 사업 및 해외 진출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AI 기술과 정책, 산업과 국제협력을 연결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한국의 AI 역량과 디지털 혁신 경험을 세계와 공유하고, 국제공동연구와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 등 실질적인 협력 성과 창출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승헌 글로벌디지털혁신대학원장은 “AI는 기술을 넘어 국가 발전과 국제협력의 핵심 의제가 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이 세계 각국의 정책결정자와 전문가, 기업들이 함께 미래 AI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럼은 AI와 글로벌협력 분야에 관심 있는 연구자, 학생 및 일반인 누구나 사전등록(https://docs.google.com/forms/d/1QmYMqaD4uoT11NxUZb4ZSQBVgDxex5DJ3_4-eCoqgVI/edit)을 통해 참석가능하다.
※ 문의: KAIST 글로벌디지털혁신대학원 (gdi.adm@kaist.ac.kr / 042-350-6845)
우리 대학은 7일 대전 본원에서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과 국가 태권도 진흥과 보급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KAIST 이광형 총장과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국기 태권도 진흥 및 보급을 위한 협력, ▲태권도 장비 등의 과학화와 관련 자문 협력, ▲KAIST 내외국인 학생들의 태권도 수련과 체험 지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이날 협약으로 KAIST 교직원 및 학생들이 무주에 위치한 태권도원을 방문해 수련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되었다. 또한, 향후 태권도 장비 개발 및 태권도원 내 과학화 체험 기구 구축 등에 KAIST 자문과 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최근 KAIST는 전기차 조기 충전기술 개발과 손상된 시력 회복 등 실생활과 관련한 획기적인 연구성과들을 보이고 있다”라며 “글로벌 가치창출을 선도하는
2025-04-08“한국의 전자 조달 구매시스템인 ‘나라장터’가 도입돼 코스타리카의 국가 투명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지난해 9월 KAIST의‘글로벌 IT 기술대학원 프로그램(ITTP)’석사과정에 입학한 일레아나 팔라코(30 ․ Ileana Palaco, 코스타리카 디지털정부 기술사무국 공무원)씨는 “한국의 전자정부 솔루션은 중남미 전자정부 시스템 구축의 롤 모델”이라며“한국의 IT 기술과 정책을 중남미 국가들에 적극 소개하겠다.”라고 말했다. ITTP 과정은 신흥국 IT 공무원 ․ 기술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석․박사 학위과정으로, 전 세계 주요국가와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국내 IT관련 기업의 해외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20여 년간 IT산업은 대한민국 성장의 핵심 동력이었으나 국제사회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해당국가의 정보를 제공해
2015-04-03우리 대학과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3일 KAIST 본교 제1회의실에서 강성모 총장, 장광수 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정보화 교육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글로벌 정보화 교육 컨텐츠 공동 개발 ▲ 글로벌 정보화 교육 공동 기획 및 운영 ▲정보화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컨설팅 및 교육 ▲양 기관 간 강사•교육생 상호 교류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KAIST ITTP(IT Technology Program) 졸업생 ‧ 재학생과 정보화진흥원의 글로벌 컨설턴트 간 간담회를 통해 전자정부 협력 네트워크도 구축할 계획이다. 강성모 총장은 “우리나라는 UN이 인정한 세계 최고의 전자정부 국가”라며 “KAIST의 정보화 교육 노하우와 정보화진흥원의 정책개발 노하우를 융합하면 개도국에 전자정부 시스템 수출도 가능할 것”
2014-07-23- IT협력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기회 - 우리학교 글로벌IT기술전문가과정(ITTP)은 서울대 국제IT정책과정(ITPP)과 공동으로 ‘2010 ITTP-ITPP 아제르바이잔 국제학회’를 아제르바이잔 정보통신부(Ministry of Communications and Information Technologies)의 초청을 받아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Baku)의 파크 인 아제르바이잔 호텔(Park Inn Azerbaijan Hotel) 단 울두주 볼룸(Dan Ulduzu Ballroom)에서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에 걸쳐 개최한다. 이번 학회는 "글로벌 네트워크 공유 및 협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아제르바이잔 정보통신부 장관 알리 아바소프(Dr. Ali M Abbasov), 주 아제르바이잔 이지하 한국대사, 우리나라 지식경제부 공무원 등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한다. 첫째 날에는 아제르바이잔 정보통신부 장관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KAIST 서남표
2010-07-28-ICT부문 아프리카 장관급 포럼 ICT4All Forum과 연계 개최 -중동, 아프리카 지역 고위급 IT 인사와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 우리대학 글로벌IT기술전문가과정(ITTP)은 서울대 국제IT정책과정(ITPP)와 공동으로 튀니지 정보통신연구소(CERT)의 초청을 받아 ‘2009 ITTP-ITPP 튀니지 국제학회’를 ‘글로벌 네트워크 공유 및 협력’이라는 주제로 오는 23일 튀니지(Tunisia) 하마멧(Hammamet) 엘 무라디 하마멧 호텔(El Mouradi Hammamet Hotel)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회는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정보통신분야 장관급 등이 참가하는 ICT4ALL FORUM 행사(11/24~11/25)의 예비회담(pre-conference)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2개의 정부기관과 삼성SDS, LG CNS 등 4개 업체를 비롯 아프리카 지역의 고위
2009-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