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은 기술사업화 전문 투자기관 KAIST 홀딩스(대표 배현민)가 로봇밸리사업의 일환으로 로봇 분야 유망 창업팀을 발굴·육성하고 기술 플랫폼 기반의 로봇 스케일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9일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2025 KAIST 휴로보틱스 스타트업컵(Hu-Robotics Startup Cup)’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대전시 지원을 받는 로봇밸리사업(딥테크 스케일업 밸리 육성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KAIST 기계공학과 연구진, 엔젤로보틱스·트위니 등 로봇 기업, 블루포인트 등 창업 전문가들과의 밋업데이를 거쳐 최종 본선까지 이어졌으며, 이 과정에서 기술 검증–창업 역량 강화–투자 연계로 이어지는 로봇 스타트업의 스케일업(Scale-up)지원 체계가 마련됐다. KAIST 홀딩스와 딥테크 밸리 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이번 대회
2025-12-10"KAIST와 같은 우수한 대학, 스타트업, 정부, 연구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한국의 AI 생태계를 활성화할 것" (젠슨황 대표, 30일 APEC 서밋) 우리 대학은 2025년 10월 31일(금) 이재명 대통령이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대표를 접견해 대한민국 AI 생태계 혁신 방안을 논의한 것과 관련해, 이번 만남이 국내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글로벌 협력 강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1일 밝혔다. 글로벌 AI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는 대한민국 정부와 함께 ‘AI 3대 강국’과 ‘AI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엔비디아는 최신 GPU 26만 장 이상을 포함해 AI 컴퓨팅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공공 및 민간의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협업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접견에서는 ▲AI 인프라 구축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 협력 ▲AI 인재양성 및 스타트업 지원
2025-11-03우리 대학 국제협력처 글로벌전략사업추진단(단장 임만성)이 『글로벌창업을 위한 KAIST의 생각』을 지난달 30일 발간했다. 창업원·기술가치창출원·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와 공동으로 집필한 이번 도서는 2022년 11월부터 매월 개최한 '글로벌 창업 생태계 연구회(이하 연구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연구회는 우리 대학의 체계적인 글로벌 창업 추진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국제협력처 글로벌전략사업추진단(舊 글로벌사업기획센터)을 중심으로 창업원,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 경영대학, K-School, 기술가치창출원, 글로벌공공조달센터 등 창업 유관 부서 수장들과 학처장, 센터장 및 실무진 등이 참여했다. 올해 5월까지 총 14회 개최된 연구회에서 발표 및 논의된 내용을 ▴글로벌창업 활성화 및 발전 방안 ▴KAIST 사례 ▴창업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포함한 5개 분야로 구성해 우리 대학의 글로벌 창업 사례, 현황
2024-08-14우리 대학이 12일(화) 한국HRD협회 주관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대학 부문 ‘종합대상(Best HRD Award)’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은 한국HRD협회가 1995년에 제정한 것으로 올해로 28년의 전통을 이어 오고 있다. 이는 교육문화 진흥과 인적자원개발의 발전 및 저변확대에 이바지한 공공기관, 민간기업, 교육기관 등을 매년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HRD 분야 최고의 상이다. 한국HRD협회는 이번 ‘종합대상’ 선정 기준을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철학과 투자, 경영전략 차원의 교육훈련, 인재 육성과 인사관리의 연계시스템, HRD 조직의 우수성 등이라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2014년 별도 신설한 행정발전센터가 직원 교육을 전담하고 있으며 입사부터 퇴사까지 전 주기적인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직원전문 강사, 학과 행정
2022-04-15우리 대학이 21일 대전 본원 제1 회의실에서 ʻKAIST 기반 대전-세종 첨단산업생태계 조성 심포지엄ʼ을 개최했다.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K-뉴딜 총괄본부장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대전-세종 일대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 이광형 총장과 이광재 의원은 지난 3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조승래(대전 유성구갑)·강준현(세종특별자치시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배석한 가운데 대전과 세종의 상생 발전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눈 바 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지난 3월 진행된 간담회의 내용을 발전시켜 우리 대학의 우수한 인재 양성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대전과 세종을 잇는 첨단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심포지엄을 공동 주최한 이광재 의원은 "과학수도 대전과 행정수도 세종을 연결하는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만들자"며 "KAIST가 그 핵심엔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기조발제를 통해 KAIS
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