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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영 교수 혁신장 수상 KAIST 교수 11인, 과학·정보통신의 날 정부포상
과학·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6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우리 대학 교수진 11명이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차미영 전산학부 교수는 과학기술훈장 혁신장, 허원도 생명과학과 교수는 과학기술훈장 웅비장, 신병하 신소재공학과 교수는 과학기술훈장 도약장을 각각 수상했다. 신진우 김재철AI대학원 교수, 장영재 산업및시스템공학과 교수, 정송 김재철AI대학원 교수는 정보통신 유공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또한, 김경민 신소재공학과 교수와 문수복 전산학부 교수는 과학기술포장을, 김주영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는 ㈜하이퍼엑셀 대표로 정보통신 유공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박인규 기계공학과 교수는 대통령표창을, 김택수 기계공학과 교수는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과학기술 진흥 부문에서는 차미영 교수가 과학기술훈장 혁신장(2등급)을 수상했다. 차 교수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빈곤 탐지 등 사회문제 해결 연구를 선도해 왔으며, 막스플랑크 연구소 최초의 한국인 단장으로서 학문적·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부문에서는 생명과학 분야의 세계적 연구를 이끌어온 허원도 교수가 과학기술훈장 웅비장을 수상했다. 허 교수는 분자광유전학 분야를 국내 연구로 개척하고, 뇌졸중·파킨슨병·우울증 등 뇌 질환 치료 기술 개발에 기여해왔다. 신병하 교수는 태양전지 및 광전자 소재·소자 분야에서 20년 이상 축적된 연구 성과와 고효율 소자 개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도약장을 수상했다.
신진우 교수는 세계적 수준의 AI 및 전산학 연구 성과와 더불어 로봇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피지컬 AI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장영재 교수는 지역·대학·연구기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제조 피지컬 AI 실증 체계를 구축하고, 세계 최초 로봇운영 플랫폼인 ‘카이로스’ 개발을 통해 제조 혁신 및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정송 교수는 국내 최초로 설립된 AI대학원의 원장으로서, 인공지능 분야 고급 인재 양성과 학문적 기반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또한 김경민 교수는 열과 전기를 동시에 활용하는 고차원 두뇌모사 컴퓨팅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차세대 반도체 원천기술 확보 및 국제적 학술 성과에 기여하여 과학기술포장을 수상했다. 문수복 교수는 컴퓨터 네트워크 성능 측정,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 분석, 초고성능 네트워크 시스템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와 함께 양성평등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포장을 수상하였다. 김주영 교수는 창업기업인 ㈜하이퍼엑셀 대표이사로서 LLM 추론 특화 AI 반도체 ‘LPU’를 개발해 GPU 중심 AI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효율·저전력 AI 시스템 구현에 기여한 공로로 정보통신 유공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박인규 교수는 초저전력 가스센서 및 스마트 헬스케어용 의료 다중센서 원천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실용화를 선도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고, 김택수 교수는 최첨단 박막소재의 기계적 물성 측정 및 향상 기술을 세계적으로 선도하며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기념식은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 164명을 대상으로 포상이 수여됐다. 이 가운데 148명에게 현장 시상이 이뤄졌으며, 수상 규모는 훈장 36명, 포장 22명, 대통령표창 47명, 국무총리표창 59명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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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연구부총장, 황규영 전산학과 교수, 2025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창조장’ 수훈
과학의 날을 맞아 우리 대학 이상엽 연구부총장(생명화학공학과), 황규영 전산학과 교수가 과학기술 진흥 공로로 ‘창조장’을 수훈했다.
이상엽 부총장은 미생물을 활용해 다양한 산업 원료를 만드는 ‘미생물 공장’ 기술인 시스템대사공학을 창시해 세계 최초·최고의 화학물질, 플라스틱, 기능성 천연물을 생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국가바이오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내며 국가 바이오 정책도 이끄는 데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황규영 교수는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혁신 이론과 실용화 기술을 연구하며, 정보기술(IT) 및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수훈했다. 특히, 1999년 IT가 대중화되기 전 첨단정보기술연구센터를 유치해 국내 IT 연구를 선도했으며, DBMS 설계부터 빅데이터 관리까지 폭넓은 연구로 인터넷 정보 문화 출범과 확산에도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제58회 과학의 날과 제70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진흥과 국가 연구개발 성과 제고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포상하였다.
이날 21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2025년 과학·정보통신의 날’기념식에서는 훈장을 비롯해 포장·대통령표창·국무총리표창 등 총 157명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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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필 교수·김나리 연구교수, 개인정보보호의 날 기념 정부 유공 포상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 위원장 고학수)는 지난 9월30일(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4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023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됐으며, 2011년 9월30일 개인정보 보호법의 시행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같은 날 기념된다.
올해 기념식은 ‘안전한 개인정보, 신뢰받는 인공지능(AI) 시대’라는 주제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행사 전 과정은 개인정보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개인정보는 인공지능 시대에서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의 디디에 레인더스(Didier Reynders) 법무청장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 쥴리 브릴(Julie Brill)이 영상 축사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개인정보보호의 날을 축하했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한 활용에 기여한 이들을 대상으로 한 포상 수여식이 이어졌으며, 국민훈장(동백장), 근정포장, 대통령 표창, 개인정보위 위원장 표창 등 다양한 상이 수여됐다. 우리 대학 기술경영학부 김병필 교수는 인공지능(AI) 프라이버시 민·관 정책협의회 분과장으로서 활약한 공로로 근정포장을 받았다. 아울러, 개인정보위에서는 발전·협력, 정책·제도, 보호·활용, 침해예방·대응 등4개 부문에서 개인정보보호위원장 표창을 수여했으며, 우리 대학 설명가능 인공지능연구센터 김나리 연구교수는 설명가능AI 기술의 실제 활용 가이드라인 수립에 기여한 공로로 ‘정책·제도’ 부문에서 수상했다.
개인정보위는 이번 기념식을 시작으로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선포하며,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정보주체의 권익을 보호하고 기업들이 안전하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신산업 및 신기술 혁신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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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섭 초빙교수, 몽골 정부 최고 훈장 ′알탄 가다스′수훈
우리 대학 심장섭 전산학부 초빙교수가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으로부터 '북극성 훈장(알탄 가다스)을 수훈했다. '북극성 훈장'은 몽골 정부가 자국 발전에 이바지한 외국인에게 서훈하는 최고 등급의 훈장이다.
수여식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현지 시각으로 22일 열렸으며, 친조릭 곤치그 몽골 통신규제위원회 위원장이 대통령을 대리해 훈장을 전달했다. 심 교수는 양국 정보통신기술 산업 교류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심장섭 교수는 2008년부터 몽골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소프트웨어 고급인력을 양성하고 몽골 정부가 추진하는 다수의 국가정보화사업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소프트웨어 역량평가제도인 TOPCIT*을 몽골 내에 전파하고 제도 시행을 확대하기 위해 유관 공무원들의 교육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 TOPCIT(Test Of Practical Competency in IT, 소프트웨어 역량검정):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법정 검정시험.
몽골은 현재 아시아 상위권의 정보통신기술 보유국 진입을 목표로 전자정부 고도화를 위한 'E-몽골리아(Mongolia)' 정책을 펼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심장섭 교수는 "북극성 훈장 수훈은 한·몽골 양국의 정보통신기술산업과 소프트웨어 분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 동료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대한 보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과 몽골의 상호 협력이 지속해서 유지·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심장섭 교수는 LG 유플러스(옛 데이콤)의 책임연구원으로 대덕 연구소에서 전자교환기 소프트웨어 개발사업 등 국가기간전산망 개발에 참여한 바 있다. 이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등에서 약 40년간 근무한 경력의 정보통신기술 전문가다. 지난 2020년 8월부터는 KAIST 전산학부 산학협력중점교수로 자리를 옮겨 현재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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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철 전 KAIST 총장, 과학기술 협력 위해 파키스탄 정부 초청 방문
신성철 전 총장이 외교부 대한민국 과학기술협력대사의 자격으로 지난달 24일부터 4일간 파키스탄을 방문해 양국 과학기술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신 전 총장은 25일 무하마드 시러스 사자드 콰지(Muhammad Syrus Sajjad Qazi) 파키스탄 외교부 차관을 만나 양국 과학기술특성화대학 교류를 포함한 양국의 공동연구 및 연구인력 교류 등 양자과학기술협력 방안 등을 주제로 면담했다.
27일에는 '파키스탄 대학 부총장 심포지엄'에 기조발제자로 참여해 ‘과학기술로 견인된 대한민국의 기적(Korea’s Miracle driven by Science and Technoloy)‘을 주제로 강연했다. 60여 년 전 세계 최빈국에서 경제 10위권 국가로 도약한 한국의 성장 동인을 다방면으로 분석하고 1971년 KAIST를 설립해 두뇌 유출을 막고 산업화에 필요한 이공계 우수 인재를 양성한 사례를 롤모델로 제시했다.
이와 함께, 한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국가 연구개발 정책, 과학기술 전략, 21세기 대변혁 시대 대학의 혁신과 인재 양성의 새로운 방향을 소개하며 "파키스탄이 풍부한 인적 자원 및 천연자원을 혁신적 과학기술 정책에 접목한다면 한국과 같은 성공 스토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제언했다.이날 심포지엄에는 외교부, 과기부, 교육부 차관급 고위 공무원, 주요 대학 및 국가 연구소의 기관 책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연 후 양국의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위한 저변 확대 방안을 장시간에 걸쳐 활발하게 토론했다.
또한, 신 전 총장은 이번 방문에서 우리 대학 동문과의 환담 시간도 가졌다. 사히드 아티크(Shahid Atiq) 펀자브 대학 교수를 포함한 7명의 졸업생을 만나 "KAIST 파키스탄 동문회를 만들어 양국 과학기술 협력의 교량 역할을 맡는 것은 물론 KAIST의 한국인 졸업생들이 대한민국의 놀라운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처럼 파키스탄 졸업생들이 자국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우리 대학은 81명의 박사를 포함해 263명의 파키스탄 졸업생을 배출했고, 46명의 학생을 현재 교육 중이다.
이번 방문은 파키스탄 외교부의 공식 초청으로 추진되었으며, 신성철 전 총장과 뭄타즈 자라 발로치(Mumtaz Zahra Baloch) 현 파키스탄 외교부 대변인의 인연으로 시작됐다.
발로치 대변인은 신 전 총장의 우리 대학 재임 시기에 주한 파키스탄 대사직을 수행하며, 대전 본원을 방문한 바 있다. 이후, 파키스탄에 방문해 정부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발전에 기여한 과학기술 및 KAIST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요청했으며, 업무를 이어받은 나빌 무니르(Nabeel Munir) 현 주한 파키스탄 대사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성사됐다. 뭄타즈 자라 발로치 파키스탄 외교부 대변인은 "파키스탄 과학기술 육성 및 경제성장을 위해 파키스탄판 KAIST 설립의 중요성과 더불어 두 나라의 기초과학 분야 공동연구 및 인적교류를 증진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신성철 전 총장은 "파키스탄은 6.25 전쟁 당시 38만 불 규모의 의약품과 식량을 우리나라에 제공한 국가이며, 1962년 시작된 우리나라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은 당시 파키스탄의 뛰어난 젊은 경제학자인 마붑 울 하크(Mahbub ul Haq) 박사의 자문으로 시작되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신 전 총장은 "두 나라 사이에 있던 먼 인연에 보은하는 마음으로 찾은 이번 파키스탄 방문에서 정부, 학계, 과기계 주요 인사들과 면담하고 국립과학기술대학(NUST: National U. of S&T) 등 주요 기관을 돌아보며, 초청 강연 및 토론하는 일정을 통해 한국의 성공적인 경험을 공유하고 자문해 향후 양국 발전을 위한 협력의 교량을 놓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뜻깊다"라고 밝혔다.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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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정부리더십센터, NYU 워크숍 개최
우리 대학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인사혁신처에서 선발하여 KAIST에 훈련 파견한 국가 및 공공기관의 주요 부서 과장 및 임직원 20명을 ‘KAIST 미래과학기술정책과정’(2기생) 에서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KAIST에서 다양한 분야의 첨단 과학기술을 교육하고 있다.
미래정부리더십센터 (Future Goverment Leadership Center, 센터장 김성희교수)는 동 과정의 교육효과를 제고하기 위하여 NYU 워크숍을 계획하고 뉴욕 대학(킴멜센터)에서 5.15.부터 5.26까지 10일간 LINDA G. MILLS(총장 내정자) 및 뉴욕시 공직자, 뉴욕대 교수, 사업가 등을 초빙하여 헬스케어, Big Data, AI 분야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목적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미래기술을 이해하고, 글로벌 선도대학인 NYU 견학을 통해서 지속 가능한 과학기술 및 R&D 정책을 위한 지식을 습득하고 KAIST 미래과학기술정책과정을 통해 배운 교육을 내제화 하여서 글로벌 선도 국가과학기술정책 수립에 기여하는 것이다.
세미나 첫날인 16일에 LINDA G. MILLS(총장 내정자)은 Welcome Speech에서 KAIST NYU Joint Campus를 통해서 뉴욕 대학과 KAIST는 교육, 연구, 창업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을 기대 하고 있고, 특히, 바이오 의료공학, AI 융합 뇌학, AI 사이언스, 지속가능성 및 기후변화, 차세대무선통신, 디지털 정보 보안 등 6개분야를 중점적으로 공동연구를 할 것이라고 하였다. 동 강연후 상해 캠퍼스, 두바이 캠퍼스를 방문할 예정이다.
우리 대학 김성희 미래정부리더십센터장은 강연 보답으로 감사패와 카이스트 점퍼를 증정했다.
또한, ① KEVIN KIM (뉴욕시 중소기업청장)의 ‘뉴욕시의 중소기업 현황 및 정부의 지원 현황’ ② 윤윤진 교수 (KAIST) ‘ 도시 지능,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통한 미래 기술의 프론티어‘ ③ 이해옥 교수 ‘Health Informatics in the US Healthcare Field: Creating an Age- Friendly Progrms’ ④ 여영식회장 ‘Sussess Story and Development case studies in New York’⑤ 여현덕교수(KAIST) ‘AI transformation in public ans private sector’강연을 들었다.
이번 행사는 UN 본부 견학과 한국 UN 대표부를 방문하여, 한국참사관으로부터 한국의 외교 현안과 문제점을 설명받고, 공직자로서 세계관을 넓히고 국가관을 정립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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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과학·정보통신의날 기념식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와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 이하 ‘방통위’) 주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회장 노준형, 이하 ‘ICT대연합’) 주관으로 4월 21일 오후 14시 30분에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3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제56회 과학의 날(4.21)과 제68회 정보통신의 날(4.22)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유공자 등에 대한 정부포상을 통해 과학‧정보통신인의 자긍심‧명예심을 고양하고 대한민국 과학·디지털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글로벌 과학기술 강국‧디지털 모범국가 실현”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보다 많은 국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올해에도 YTN사이언스와 네이버TV, 카카오TV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김효재 방통위 상임위원, 이태식 과총 회장, 노준형 ICT대연합 회장 등 과학기술‧정보통신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와 함께 누리호 발사 성공 유공자 포함 총 수상자 273명* 중 현장 참석자 166명에게 시상을 진행하고 그 외 수상자는 온라인으로 참여하였다.
* 훈장 : 48명, 포장 : 40명, 대통령표창 : 78명, 국무총리표창 : 100명, 정보통신 특별공로상 7명
과학기술진흥 부문에서는 훈장 26명, 포장 10명, 대통령 표창 21명, 국무총리 표창 26명 등 총 83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우리 대학 원자력및양자공학과 최원호 교수가 플라즈마 원천기술 확보 및 활용성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부문 과학기술훈장 웅비장을, 전산학부 전길남 명예교수가 20세기 대한민국 컴퓨터 개발 역사의 산 증인으로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터넷 연결에 성공한 나라가 되는데 기여한 공로로 정보통신 발전 부문 특별공로상을, 항공우주공학과 방효충 교수가 우주, 국방분야에서 위성 정밀 자세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큐브위성을 개발·발사했으며, 드론 비행 제어 및 항법기술을 개발함으로써 관련분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진흥 부문 과학기술훈장도약장을, 수리과학과 곽시종 교수가 대수기하학분야 다양체 구조에 관한 가설들을 해결해 국내 기초과학 연구분야 발전 및 최적화된 연구개발 지원체계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진흥 부문 과학기술훈장진보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물리학과 이경진 교수가 과학기술진흥 부문 과학기술포장을, 전산학부 이재길 교수가 정보통신유공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여받았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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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미래정부리더십센터(센터장 김성희 교수), 과학기술정책 교육과정 혁신에 기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우리 대학은 지난 10개월간 KAIST 내 미래정부리더십센터에서 중앙부처 과장급 공무원중 공개경쟁을 통해 선발한 우수한 공무원 15명 교육을 위해서 KAIST 전일제 과학기술교육과정인 ‘미래과학기술정책과정(FSTP)’을 신설하여 총1,365시간동안 104개 주제학습의 첨단 과학기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동 과정의 교육생은 매주7시간씩 43주간 글로벌 첨단과학기술교육을 받았는데, 미래전략, 미래기술, 글로벌혁신, 지식재산 및 일자리 창출, 국정철학 및 리더십 등 5개 대주제 학습을 토대로 문술미래전략대학원 등 28개 학과 및 연구소 소속 85명 KAIST 교수, 외부 전문가 13명 도합 98명으로 구성된 강사진으로부터 미래전략 등 104개 주제학습을 수강하였다.
또한, 대덕연구단지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12개 연구기관의 연구소를 견학을 하였는데, 이를 통해 각 연구기관의 현황,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 향후 정책 수행에 반영함으로 민관이 서로 소통 하는 좋은 기회였고, 연구기관도 정부와 연구기관간 격의 없는 소통의 기회가 되었으며 명실상부한 과학기술이 접목된 국가정책과 과학기술의 융합된 새로운 식견을 갖춘 미래정책지도자를 양성하는 좋은 기회이라고 환영하였다.
따라서, 교육생 15명 전원은 KAIST ‘마이크로디그리’ (그중 2명은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과석사 2023년 진학)를 받는등 교육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러한 혁신적인 교육성과로 미래정부리더십센터장(김성희교수)는 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본 미래과학기술정책과정(FSTP)과정은 인사혁신처로부터 공무원 과장급 장기연수 교육프로그램중 “과학기술 인재양성”을 위해 국내 대학 최초로 개설한 우수한 교육과정으로 인정을 받았으며 2023년부터는 20명으로 확대되어 10개월간 KAIST 본원 미래정부리더십센터(FGLC, N28동)에서 운영중이다.
미래과학기술정책과정(FSTP, Future Government Science& Technology Policy Program)은 KAIST의 고유한 교육프로그램인, Education 4.0에 기반 한 온.오프라인 블랜디드 맞춤형 강의 및 토론, 현장학습, 발표 등 다양하고 새로운 교육방식을 활용하고 있는데, 특히 이광형 총장의 교육 방침인 QAIST(Question, Advanced Research, Internationalization, Start-up, Trust) 교육을 통해, 교수와 교육생이 벽이 없는 수평적 토론에서, 다양한 질문을 통해 본질적 이슈를 만들어 가며 심층적 결론을 도출하게 하는 질문 기반의 강의, 토론 및 발표의 혁신적인 교육을 하였다.
그중, 실패학습포럼에는 KAIST의 실패연구소와 함께, 실패 사례를 근간으로 발전적 미래 정책 추진 전략을 모색하는 실패 학습 커뮤니티와 관련 포럼을 추진하였는데, 교육생 스스로가 실패 관련 도서나 TED 강연을 통해 다양한 실패 사례를 발굴하여 실패 요인 분석 및 토론을 통해, 국민의 혈세로 만들어진 정부의 R&D 사업이 실패하지 않도록 그 방지책을 연구하며 모델을 개발하였다.
본 교육과정을 수료한 중앙부처 과장급 15명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미래 기술을 이해하고,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 발전 전략과 지속 가능한 과학기술 및 R&D 정책 수립을 할 수 있는, 미래 정책 지도자가 될것이며, 궁극적으로는 미래 산업 생태계를 글로벌 관점에서 볼 수 있는, 글로벌 혁신을 통한 국가 일자리 창출의 안목을 갖춘 과학기술자가 될 것이다.
동 과정을 운영하는 KAIST 미래정부리더십센터는 KAIST의 4,5급 공무원 교육프로그램(AeG, ASP)들을 20년간 운영한 경험이 풍부한 김성희 초빙교수를 센터장으로 임명하였고, 그 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을 구성원으로 조직하여서 동 과정이 성공리에 맞추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 AeG과정 (Advanced Public Innovation & eGovernance Program,공공혁신 eGovernace 고위과정) 5급 이상 공직자 교육프로그램
* ASP(Advanced National Future Strategy Program, 국가미래전략고위과정) 4급 이상 공직자 교육프로그램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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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렬 교수, 개도국 고위 정책관리자 대상 초청 강연 진행
우리 대학 과학기술정책대학원(원장 최문정) 박경렬 교수가 지난달 30일 12개 개도국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디지털 기술(Digital Technologies for Sustainable Development Cooperation)'을 주제로 초청 강연했다.
박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데이터 중심의 거버넌스(Data for Governance)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포용적이며 지속가능발전(Inclusive & Sustainable Development)을 주제로 하는 연구 분야를 소개했다.
이와 더불어, 디지털 기술 발전 추이와 국제적인 추세, 국제기구와 주요 국가의 디지털정부 도입 및 운영 사례 등을 설명하며, 현장에 참석한 개도국 고위 정책관리자 방문단과 각국의 디지털정부 도입 현황 및 과제를 공유했다. 또한, 연구사례를 바탕으로 각 정부가 활용할 수 있는 정책 제안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번 강연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ational Information Society Agency, 이하 NIA) 주최한 '2022년 디지털정부 정책관리자 과정(2022 Digital Government Policy Management Course)'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14년부터 매년 운영되는 디지털정부 정책관리자 과정은 개발도상국 정부의 고위급 공직자들이 우리나라의 디지털정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초청 연수 과정이다. 전문가 강연, 현장 방문, 협력사업 기획안 작성 실습, 우리나라 디지털정부 관련 기업 면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디지털정부 해외 진출 확대 계기를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올해는 디지털정부 분야에서 우리나라와 중점협력하는 12개국*의 고위공무원(차관급, 실·국장급) 16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한국의 디지털정부 추진전략, 디지털정부 공통기반 인프라, 디지털정부 서비스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에 참여했으며, 지난달 30일에는 KAIST를 방문해 개발도상국의 디지털 전환의 과제 및 국가별 사례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 12개 중점협력국: 캄보디아, 도미니카공화국, 우간다, 네팔, 인도네시아, 페루, 볼리비아, 몽골, 세르비아, 가나, 파라과이, 과테말라 등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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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과 김용현 교수, 과학의 날 과학기술 훈장 (진보장) 수상
우리 대학 물리학과 김용현 교수가 2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1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 훈장 진보장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ICT대연합),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통해 명예를 진작하고,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을 기반으로 '회복·포용·도약'의 시간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 151명 중 대표 수상자 37명이 현장에서 시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리 대학 입학처장이기도 한 물리학과 김용현 교수는 수소저장, 연료전지 촉매, 열전영상, 양자점 등 신재생에너지분야 기초이론 확립과 기술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수상했다.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발전에 크게 기여하신 유공자 여러분께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대한민국의 성장은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의 발전과 함께 해온 만큼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역량을 총동원해 신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의 새로운 성장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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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오옥 교수, 포도당 기반의 그래핀 양자점 합성 기술 개발
우리 대학 생명화학공학과 박오옥 교수 연구팀이 포도당을 기반으로 한 그래핀 양자점의 합성 기술을 개발해, 이를 이용해 안정적인 청색 빛을 내는 그래핀 양자점 발광소자를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위 그래핀 양자점을 발광체로 응용해 디스플레이를 제작했고, 현 디스플레이 분야의 난제인 청색 발광을 구현하면서 안정적인 전압 범위에서 발광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석환 박사과정이 1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나노 레터스(Nano Letters)’ 7월 5일 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논문명 : Synthesis of Single-Crystalline Hexagonal Graphene Quantum Dots from Solution Chemistry)
그래핀은 우수한 열, 전기 전도도와 투명도를 가져 차세대 전자재료로 주목받고 있지만, 단층 및 다층 그래핀은 도체의 특성을 가져 반도체로 적용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그러나 그래핀을 작은 나노 크기로 줄이게 되면 반도체의 특성인 밴드갭을 가져 발광특성을 보이게 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그래핀 양자점이라 한다.
기존 단결정 그래핀은 구리-니켈 기반 금속 박막 위에 화학 기상 증착법(CVD)을 이용하거나 흑연을 물리·화학적 방법으로 벗겨내는 기술로 만들었다. 물리·화학적 방법으로 제작한 그래핀은 결함이 매우 많아 순수한 단결정의 특성을 가지지 못하는 단점이 있었다.
연구팀이 개발한 그래핀 양자점은 기존과는 매우 다른 우수한 합성 과정을 보였다. 포도당 수용액에 아민과 초산을 일정 비율로 혼합해 반응 중간체를 형성하고 이를 안정적인 용액으로 구현했다.
이후 형성된 중간체의 자가조립을 유도해 단결정의 그래핀 양자점을 용액상으로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이 과정에서 기존의 복잡한 분리 정제법을 개선한 저온 침전 분리법을 개발했다.
연구팀의 이번 합성 기술은 단일상(single phase) 반응을 통해 균일한 핵 성장(homogeneous nucleation)반응을 최초로 유도했다는 의의가 있다.
박 교수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서 수 나노미터에서 100 나노미터 수준의 단결정 크기를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한 용액상 합성 기술을 개발했다.
박오옥 교수는 “최초로 개발된 단결정 그래핀 양자점 용액 합성법은 그래핀의 다양한 분야 접목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며 “이를 잘 응용하면 유연 디스플레이 또는 베리스터와 같은 반도체 성질을 갖는 그래핀의 역할이 제시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고려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임상혁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한국과학연구재단의 나노원천 과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나노물질 기술 연구 과제, KAIST EEWS 과제, 대한민국 정부 BK21+ 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 그림 설명
그림1. 용액 화학으로 합성된 잘 정렬된 다양한 크기의 단결정 그래핀 양자점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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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과 성형진 교수,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11월 수상자 선정
기계공학과 성형진 교수가 과학기술정부통신부 및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11월 수상자' 로 선정됐다. 성형진 교수는 동전크기의 미세유체칩(Lab-on-a-chip) 내에 마이크로미터 규모의 미세 액체방울을 정교하게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미세유체역학 연구 역량을 강화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차세대 실험 및 진단기술인 미세유체칩은 극소량의 시료만으로 복잡하고 다양한 실험이 가능한 바이오 마이크로칩이다. 의·약학뿐만 아니라 보건과 환경 분야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기술이지만 미세유체역학의 중요 기술 중 하나인 유체 샘플의 온도제어 기술은 정교성이 낮아 미세유체칩의 활용 확대를 위해 극복해야할 한계로 남았다.
성 교수는 음향과 빛 에너지를 이용해 신속·정교하게 미세 액체방울의 온도를 제어하는 '음향열적 가열법'을 독자 개발했다. 이는 점탄성 물질에 음향파가 흡수되면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하는 가열법이다. 가열 속도가 빠르고 시공간적 온도 제어가 용이해 원하는 부분에 국소 가열이 가능하다. 아울러 성 교수는 유전물질의 증폭 방법인 '중합효소 연쇄반응'에 직접 개발한 기술을 적용해 1~2시간 소요되던 반응처리 시간을 3분까지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성형진 교수는 "미세유체역학의 활용성을 높인 것에 의미가 있다"며 "검역, 법의학수사 등 생화학 분야와 건강검진, 신약개발 등 헬스케어 분야의 기술 혁신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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